필모그래피 2 – soo hyuk
사진과 사진 사이에칸 띄우기 왜 안될까요? 테스트입니다. 정 장르에 꼭 도전하고 싶다기 보다, 지금 현재의 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고 싶다. 다행히 감사하게도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왔지만, 한편으로는 제 20대나 30대의 솔직한 심경을 대변할 만한 인물을 만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민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무엇이든 도전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