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테고리와 이것저것 카테고리를 보면서

분명한건 이곳에 적응하려면 정말 한참이 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오늘도 sp이버는 정말이지 기계처럼 ai를 이용한 글들이 범람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본인 생각대로 직접 글을 쓰는 사람들도 많이 존재할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글들을 찾기가 힘듭니다.

네, 그런 시대가 왔네요.

아.. 저 방법을 찾았어요. 그냥 엔터를 치면 지저분한 블록 선택이 나오는데..

shift를 누르고 엔터를 치니까 지저분한게 없네요? 아~~~ 씬난다!!!!



0

댓글 남기기